2009년 10월 17일
개꿈
오늘 꿈을 꿨습니다.
제가 결혼을 하기로 했습니다.
신부는 재벌집 딸이었고 사람들이 예쁘다고 난리를 쳤습니다.
그리고 아침에 옷을 입고 "엄마 나 결혼식 갖다올게" ????
이러고 집을 나서는데 엄마가 예전에 길렀던 우리집 개를 안고서
"응 잘다녀와" 이러고나서 .. 여기까지 기억납니다.
결혼하는 꿈은 뭘까? 궁금했다가 결국은 개꿈이더군요.
꿈에서 결혼하는건 또 처음이네요. 식올리기전에 개가 튀나오면서 끝났지만..
제가 결혼을 하기로 했습니다.
신부는 재벌집 딸이었고 사람들이 예쁘다고 난리를 쳤습니다.
그리고 아침에 옷을 입고 "엄마 나 결혼식 갖다올게" ????
이러고 집을 나서는데 엄마가 예전에 길렀던 우리집 개를 안고서
"응 잘다녀와" 이러고나서 .. 여기까지 기억납니다.
결혼하는 꿈은 뭘까? 궁금했다가 결국은 개꿈이더군요.
꿈에서 결혼하는건 또 처음이네요. 식올리기전에 개가 튀나오면서 끝났지만..

# by | 2009/10/17 02:03 | 잉여인간의 일기 | 트랙백 | 덧글(1)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