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꿈

오늘 꿈을 꿨습니다.

제가 결혼을 하기로 했습니다.

신부는 재벌집 딸이었고 사람들이 예쁘다고 난리를 쳤습니다.

그리고 아침에 옷을 입고  "엄마 나 결혼식 갖다올게" ????

이러고 집을 나서는데 엄마가 예전에 길렀던 우리집 개를 안고서

"응 잘다녀와" 이러고나서 .. 여기까지 기억납니다.


결혼하는 꿈은 뭘까? 궁금했다가 결국은 개꿈이더군요.


꿈에서 결혼하는건 또 처음이네요. 식올리기전에 개가 튀나오면서 끝났지만..


by 박순규 | 2009/10/17 02:03 | 잉여인간의 일기 | 트랙백 | 덧글(1)

fate 게임

어제 심심해서 fate 게임을 해봤습니다.

캐릭터나 세계관 스토리등을 떠나서  제가 썩 좋아하는 문체는 아니더군녀.

다시 말하자면 조큼 좋아하지 않는 문체..


게임상 시간으로 한 6일정도 한거같네요.

사쿠라로 가자 했는데 그건 1회차땐 안된다길래 ㅜ.ㅜ..


라이더랑 싸울 때 한번 데드엔드를 봤네요.



아까 학교서 오면서 버스서 오랜만에 한 놈한테 살아있냐고 연락해봤는데
목소리가 맛이가서 정신줄을 놨다 싶은게 죽다살나났다는 얘기만 몇 번 하더니
전화로 할 얘기는 아니라고 뭐 조만간 보기로 했습니다.

이놈이 그리고 보니 전에 실내 암벽등반 그런거 대회나간다고 얘길 한 적이 있는데
뭔 사고라도 당했던건지..

제 예상엔 뭔가 정말로 그런 사고를 당해서 병원에 누워있거나
여자한테 한 번 호되게 당하지 않았나 싶습니다..ㅋ

by 박순규 | 2009/09/28 19:25 | 잉여인간의 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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